칸마다 고르지 않아도 돼요. 말하듯 적으면 AI가 일정·할 일·알람으로 정리해 구글 캘린더에 넣어 줘요.
지금은 시험 운영 중이라 초대받은 구글 계정만 가입할 수 있어요. 체험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말로 넣기 하루 20번).
화면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날짜·시간·반복·알림을 하나씩 고르는 대신 말하듯 적거나 말하면 돼요. 일정·할 일·알람·메모 중 무엇인지는 알아서 가려요.
넣은 결과는 카드로 보여 주고, 바꾸기·지우기는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한 뒤에 적용해요. 모든 동작은 되돌릴 수 있어요.
시간표·근무표·안내문 사진을 올리면 일정을 뽑아서 넣을 것만 골라 담게 해 줘요.
근무표를 만들어 두면 달력에서 근무가 한눈에 보이고, 시급·월급을 넣으면 이번 달 예상 급여를 계산해요.
구글 캘린더에 올라가서 폰의 기본 캘린더와 위젯에서도 보여요. 기존 캘린더의 일정도 함께 보여 줘요.
일정 전에 알려 주고 아침마다 오늘 할 일을 정리해 줘요. 세금 기한과 기념일도 원하는 것만 달력에 볼 수 있어요.
마가린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구글 캘린더와 연결해요. 요청하는 권한과 쓰는 곳은 아래가 전부예요.
로그인하고 사용자를 구분하는 데 써요.
구글 캘린더에 "마가린"이라는 캘린더를 하나 새로 만들어, 앱에서 넣은 일정을 거기에 써요. 그래서 폰의 기본 캘린더 앱과 위젯에서도 일정이 보여요.
학교·회사·공휴일 같은 기존 캘린더의 일정을 마가린 화면에 함께 보여 주고, "오늘 일정 알려줘" 같은 질문에 같이 답하려고 읽어요.
"회사 회식 8시로 바꿔줘"처럼 기존 캘린더의 일정을 직접 가리켜 말했을 때만 써요. 그때마다 경고와 함께 한 번 더 확인을 받아요. 이 권한은 허락하지 않아도 앱을 쓸 수 있어요.
구글에서 받은 정보는 위 기능에만 쓰고, 광고에 쓰거나 팔지 않으며, AI 모델 학습에 쓰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어요.